[현장속으로] 파이어 아트 페스티발의 인기폭발 프로그램 "톡톡올림픽"
[현장속으로] 파이어 아트 페스티발의 인기폭발 프로그램 "톡톡올림픽"
  • 휴먼에이드포스트
  • 승인 2018.03.1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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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기자와 엄마의 체험프로그램 현장에서는 과연 무슨일이?

 

[휴먼에이드] 지난 2월2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강릉 '파이어 아트 페스타 2018' 축제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그 열기가 더욱 뜨겁다. 특히 패럴림픽 개최와 함께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장애인 관람객들의 관심은 비단 패럴림픽 뿐만 아니라 패럴림픽과 함께 호흡하고 있는 문화올림픽 '파이어 아트 페스타 2018' 에도 뜨겁게 열정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파이어 아트 페스타의 주제는 '헌화가'다. 유한할 것 같은 작품들을 무한의 세계로 '불'을 통해 소멸시키면서 작품의 영원성을 다시 한 번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려는 행사가,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움과 '열정'을 전수받게 한다. 

지난 9일 파이어 아트 페스타의 작품들을 취재하고, 행사들을 함께 몸소 체험하기 위해 휴먼에이드포스트 소속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김민진, 박마틴, 송창진 휴먼에이드 인턴기자가 출동했다.

세명의 기자들은 이번 취재 컨셉을 어머니와 함께 하는 취재여행으로 잡았다.  

어머니와 함께, 바다앞에서, 작품앞에서, 가까이 호흡하는 행사앞에서 조금씩 솔직해 지는 모녀, 모자의 모습이 파이어 아트 페스타의 열정과 함께 불속에서 멋진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민진 기자 모녀의 뜨거운 파이어 아트 페스타의 열기를 함께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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