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헬스장이 붐벼요" 운동결심을 한 사람들이 많아져요
"새해가 되면 헬스장이 붐벼요" 운동결심을 한 사람들이 많아져요
  • 박마틴 인턴기자
  • 승인 2019.01.30 1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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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골라 꾸준히 해야 해요
많은 사람들이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어요. ⓒ 박마틴 인턴기자
신나는 음악에 맞춰 트램폴린 위에서 하는 점핑운동이에요. ⓒ 박마틴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2019 기해년 새해가 시작된지 한 달이 되어갑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가지고 여러가지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한 온라인마켓 설문조사에서 올 2019년 새해 결심 1위가 '운동'이라고 합니다. 또 작년 SNS상에서 제일 많이 언급된 운동 장소는 '헬스장'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매년 1월에는 헬스장과 수영장이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수는 점점 줄어든다고 합니다.

지키지도 못할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로 작은 목표를 정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것이 운동에는 더욱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한 달에 500g씩 1년에 5~6kg의 살을 빼겠다는 현실적인 목표가 한 달만에 10킬로를 빼겠다는 목표보다 성공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지요. 작은 성공들이 자신감을 심어주고 결심을 끝까지 완수하게 될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올해 마지막날에는 정초에 결심한 것들을 이뤄내어 웃으며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현재 박마틴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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