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박물관에서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났어요
한국영화박물관에서 영화에 대한 모든 것을 만났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1.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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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국영화의 포스터와 의상 및 소품 다수 전시
'필름 영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옛날 영사기와 영화 필름 등을 전시하고 있어요. ⓒ 송창진 기자
'필름 영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옛날 영사기와 영화 필름 등을 전시하고 있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2018년 12월 말에 개봉된 영화 '스윙키즈' 포스터가 전시되어 있어요. ⓒ 송창진 기자
2018년 12월 말에 개봉된 영화 '스윙키즈' 포스터가 전시되어 있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1월20일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실에서 진행중인 '필름영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보고 왔어요.
 
'필름영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한국영상자료원이 수집한 소형 영사기를 만나볼 수 있었고, 필름 영사기를 운용한 영사기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만든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 보이'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등에 사용된 영화 포스터를 비롯해 김지운 감독의 '인랑'과 '써니', '과속스캔들'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스윙 키즈'에 사용된 의상과 소품 등 약 50여점이 전시되어 있어요. 

기획 전시는 오는 3월23일까지예요. 

 

 

* 현재 송창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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