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손편지와 우표의 세계로 떠나요
추억의 손편지와 우표의 세계로 떠나요
  • 송창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3.05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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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만들고 체험하는 우표정보 마당으로 놀러오세요
오늘날에 편지가 아닌 택배 배달을 하고 있는 우체부의 모습이에요. ⓒ 송창진 인턴기자
오늘날에 편지가 아닌 택배 배달을 하고 있는 우체부의 모습이 전시돼 있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다양한 형태의 우체통 모형이에요. ⓒ 송창진 인턴기자
다양한 형태의 우체통 모형이 전시돼 있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세계 최초의 우표와 우리나라 우표 등을 볼 수 있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세계 최초의 우표와 우리나라 우표 등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예요. ⓒ 송창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2월27일 우표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찾아 우표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우표는 우편요금을 납부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1840년 영국의 발명가 롤런드 힐에 의해 만들어졌어요. 

오늘날에는 SNS나 이메일을 이용하여 곧장 편지글을 주고 받지만, 과거에는 우체부가 편지를 배달해 주려면 여러날이 걸렸어요.  

박물관의 우표정보 마당에서는 우표가 만들어지는 역사를 체험할 수도 있는데요, 우표 속에는 역사, 경제, 문화, 자연, 인물 등 그 시대의 모습이 담겨있어요. 

최근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일년 후에 배달해 주는 느린 우체국 서비스가 생각났어요. 요즘 손편지를 쓰거나 우체통을 이용하는 것은 '이벤트'로만 생각이 될 정도로 우편문화가 많이 변했어요.

 

 


* 현재 송창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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