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이 쓸고 낡은 간판, 위험하고 보기에도 안 좋아요"
"녹이 쓸고 낡은 간판, 위험하고 보기에도 안 좋아요"
  • 김민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4.1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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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간판에 사람이 맞으면 뇌진탕 위험…피부에 닿으면 파상풍병도
낡은 간판이 위험해 보여요. ⓒ 김민진 기자
낡은 간판이 위험해 보여요. ⓒ 김민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4월10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를 지나가다가 낡은 간판을 보았어요.

이렇게 낡은 간판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좋지 않아요. 또 사람에게 위험하기도 해요. 

또 녹이 쓸고 낡은 간판을 버리지 않고 방치해 두면 사람에게 위험하기도 해요.

피부에 닿으면 파상풍병에 걸릴 수 있고요.

뿐만 아니라 간판이 떨어져 사람에 맞으면 뇌진탕 등 크게 다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낡은 간판은 새 것으로 바꾸거나 없애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구청이나 면‧읍사무소에서는 동네에 이런 위험한 간판이 있는지 잘 살펴야겠어요.   

 

* 현재 김민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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