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을 바꾸니 거리가 더 쾌적해 졌어요
간판을 바꾸니 거리가 더 쾌적해 졌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4.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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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간판이 정리되어 있는 삼성동 봉은사 근처 건물이에요. ⓒ 송창진 기자
간판이 정리되어 있는 삼성동 봉은사 근처 건물이에요. ⓒ 송창진 인턴기자
너무 많은 간판이 마구잡이로 달려 있어 안전 사고가 걱정되는 일원동 주택가 내 상가예요. ⓒ 송창진 기자
너무 많은 간판이 마구잡이로 달려 있어 안전 사고가 걱정되는 일원동 주택가 내 상가예요. ⓒ 송창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4월21일 삼성동 봉은사 근처를 지나면서 건물 간판들을 눈여겨 보게 되었어요.

간판이 깔끔하고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어 찾아가야 할 장소를 쉽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강남구에서는 최근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규정에 어긋나거나 낡은 간판들을 철거하고, 거리의 특색에 맞춰 간판을 정돈하는 사업을 진행했어요. 

아직 바뀌어 있지 않은 상가 간판을 보면 크기도 일정하지 않고, 낡고 오래되어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협하기도 해요. 갑자기 태풍이 불때 바람에 떨어지던 간판들의 모습이 상상이 되었어요. 

이밖에도 다양하게 간판 이미지를 새롭게 하는 모습들을 여기저기서 볼수 있는데요, 간판을 거꾸로 달기도 하고, 간판을 없애는 히든 마케팅도 유행이에요.  

 


* 현재 송창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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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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