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진 인턴기자의 철도 탐방기⑨ 서울 6호선 마포구청역
홍석진 인턴기자의 철도 탐방기⑨ 서울 6호선 마포구청역
  • 홍석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6.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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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과 11호선이 완성되면 환승될 예정이었으나 무산되었어요
마포구청역 역명판이에요. ⓒ 홍석진 인턴기자
마포구청역 역명판이에요. ⓒ 홍석진 인턴기자
마포구청역 6번 출입구 사진이에요. ⓒ 홍석진 인턴기자
마포구청역 6번 출입구 공사중 현장 사진이에요. ⓒ 홍석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6월17일에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6호선 마포구청역에 갔다왔어요. 6호선 마포구청역은 제3기 지하철 계획에서 11호선과 환승될 예정이었어요. 

홍제천 제방도로 위에 복층 구조의 단선 승강장 형태로 11호선 지상 승강장을 설계했어요. 그리고 6호선 마포구청역을 만들 때, 공사 전에 11호선 승강장과 연결하게 될 환승통로 입구까지 가벽을 설치했어요.

하지만 지난 1997년 한국 금융 위기로 인해 제3기 지하철 계획이 일부를 제외하고 전부 파기되어 환승통로 입구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 부지는 고객 편의 시설과 창고 등으로 쓰이게 되었어요.

그 외 또 다른 특징으로는 마포구청역 6번 출구가 서울 3호선 금호역 1번 출구처럼 옹벽을 파내고 출입구로 만든다는 것이에요. 마포구청역이 활성화되어 서울 시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줬으면 좋겠어요.

 


* 현재 홍석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키워드검색사 업무도 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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