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말뉴스] 신세계백화점의 모든 가게에서 '친환경 이야기가 전해지는 행사 '를 하고 있어요
[쉬운말뉴스] 신세계백화점의 모든 가게에서 '친환경 이야기가 전해지는 행사 '를 하고 있어요
  • 정리 이상미 기자
  • 승인 2019.06.28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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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6월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친환경 테마행사를 선보였어요.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6월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친환경 테마행사를 선보였어요. ⓒ 신세계백화점 

 

[휴먼에이드]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을 우선으로 생각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어요.

신세계백화점은 환경의 날인 6월3일을 맞이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지점 6층에서 환경에 좋은 의류와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들을 만드는 회사 제품 초대전 '신세계 에코마켓'을 열었어요. 이 행사는 6월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에서 환경에 좋은 친환경 제품을 진열하고 보여줬어요. 

신세계백화점은 환경에 좋은 소재로 만든 △의류 △일상용품 △장바구니 등 여러 가지 상품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환경에 좋은 제품을 팔 생각이에요.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부터 신세계백화점 전체 직원은 물론 모든 점포에서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버리는 것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재활용 포장재 사용 늘리기 등과 같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환경과 쇼핑 모두에 유익한 문화를 만들려고 힘쓰고 있어요.

동물 키우기에 좋은 환경 만들기, 화학약품 없이 동물과 식물을 기르기 등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러한 제품이 더 많아지고 있어요.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안의 식품을 파는 식품관에서 환경에 좋은 제품에 대해 정부가 인정한 '친환경 인증' 상품이 지난해보다 2배 더 많이 팔렸다고 해요.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9월부터 손님을 위해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으로 만든 생수병을 없애고 개인용 컵을 나누어 주었어요.

회사 내에서는 결과를 보고할 때 △1장 보고서 쓰기 △노트북이나 태블릿 PC로 보고하기 △ 종이로 보고하는 일 줄이기 등을 더 많이 사용하여 1월~3월 동안 작년과 비교해서 20%에 달하는 종이를 아끼기도 했어요.

 

기사원작자: 추민선 기자 (프라임 경제) cms@newsprime.co.kr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준호(서라벌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전예진(진명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위지오(대원외국어고등학교 / 1학년 / 17세 / 서울)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김영현(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7세 / 경기도)
유종한(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4세 / 서울)
편준범(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 26세 / 서울)

원본기사: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464875&sec_no=125

*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쉬운말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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