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말뉴스] 여천NCC에서 노인들이 공짜로 관절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요
[쉬운말뉴스] 여천NCC에서 노인들이 공짜로 관절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요
  • 정리 김민준 기자
  • 승인 2019.08.30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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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동안 여수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노인 210명이 공짜로 관절수술을 받게 도왔어요
여천NCC 문경옥 총괄공장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어요. ⓒ 여천NCC
여천NCC 문경옥 총괄공장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어요. ⓒ 여천NCC

[휴먼에이드] 여천NCC(주) 회사가 여수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인 '관절사랑 운동'을 지금까지 11년 동안 진행해 왔어요. 현재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어요. 

여천NCC(주)는 '나프타'를 열분해하여 석유화학산업의 기초원료를 생산하는 NCC 사업을 하는 회사예요. 나프타는 기름(원유)의 한 종류예요. 

이 회사는 11년 동안 여수에 살고 있는, 돈이 없어서 생활이 어려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공짜로 관전 수술을 해주는 '관절사랑 운동'을 진행해 오고 있어요.

최근에도 문경욱 여천NCC 총괄공장장을 비롯해 '관절사랑 운동'을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은 관절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방문해 도움을 주기 위한 물품을 드리고, 빨리 나아지기를 빌었어요.

이날 문경욱 총괄공장장은 "지역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관절사랑 운동을 비롯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다양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어요.

여천NCC의 '관절사랑 운동'은 여수시, 한국존슨앤존슨, 여수애양병원, 전남공동모금회, 여수시노인복지관 등이 모두 함께 힘을 합쳐서 진행하고 있어요.

 

 


기사 원작자 
송성규 기자(프라임경제)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자원봉사 편집위원

송승원(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조현우(양정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박준서(한국과학영재학교 / 2학년 / 18살 / 부산)

 

 


휴먼에이드 '쉬운말뉴스' 감수위원

신은혜(행인장애인복지관 / 24세 / 대구)
이용승(일반 감수위원 / 24세 / 대구)
김현준(일반 감수위원 / 23세 / 대구)
정문성(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 30세 / 서울)
이보림(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 27세 / 서울)
서지회(서울중구장애인복지관 / 26세 / 서울)

 

 

원본기사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469669

 
*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드는 '쉬운말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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