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정원박람회, ‘어딜 가든, 동네정원’에 가보니
2019 서울정원박람회, ‘어딜 가든, 동네정원’에 가보니
  • 김민진·남하경 기자
  • 승인 2019.10.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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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도시재생 씨앗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려

 

2019 서울정원박람회 포스터예요. ⓒ서울시
2019 서울정원박람회 포스터예요. ⓒ서울시

[휴먼에이드] 지난 10월7일 만리동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에 다녀왔어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화사한 꽃과 나무들을 보며 잠시 월요병을 떨치고 행복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만리동 광장에 피어 있는 황화코스모스예요. ⓒ남하경기자
만리동 광장에 피어 있는 황화코스모스예요. ⓒ남하경기자

‘정원, 도시재생 씨앗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는 만리동 광장 외에도 서울로 7017, 백범 광장, 해방촌(신흥시장)에서 자치구정원, 주제정원, 팝업가든, 동네정원 등으로 꾸며져 관람객의 눈길을 모으고 있어요. 

백범 광장 입구 남산공원 계단에 꾸며진 장미화원이에요. ⓒ휴먼에이드포스트
백범 광장 입구 남산공원 계단에 꾸며진 장미화원이에요. ⓒ휴먼에이드포스트

 

서울정원박람회 현수막이 걸린 만리동 광장의 모습이에요.ⓒ 김민진 기자
서울정원박람회 현수막이 걸린 만리동 광장의 모습이에요.ⓒ 김민진 기자

이번 서울정원박람회는 ’시민들이 어딜 가든 일상생활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동네정원의 새로운 모델 발굴 및 정원문화 확산’이라는 취지로 열리고 있는데요.

평소에는 모르고 지나갈 뻔한 꽃과 나무의 이름들을 알게 되고, 솟대 만들기, 꽃차 시음 등 각종 체험도 할 수 있으니 가족이나 연인들이 가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현재 김민진·남하경 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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