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문화공간, 노들섬으로 가을소풍을 떠나요
도심 속 문화공간, 노들섬으로 가을소풍을 떠나요
  • 송창진 기자
  • 승인 2019.10.15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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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음악, 문화 그리고 먹거리가 있는 복합 문화공간
가족들과 함꼐 노들섬 나들이를 나왔어요. ⓒ 송창진 기자
 노들섬 나들이를 온 어린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어요. ⓒ 송창진 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9월 말 한강대교 중심에 있는 노들섬이 개장했어요.
 노들섬은 지하철 9호선 노들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용산과 노량진역을 잇는 한강대교 아래 한강의 한가운데 위치한 섬이에요.  
 

한강대교에서 본 노들섬이에요. ⓒ 송창진 기자
여유롭게 가을소풍을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이에요. ⓒ 송창진 기자

시민들의 논의를 통하여 대중교통을 지향하는 섬으로 계획되어 주차장이 없고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자연과 음악, 문화 그리고 먹거리가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라이브하우스'에서는 리허설 공연 준비로 인해 서점 겸 도서관 '노들서가', 음식문화공간 '엔(&)테이블', 식물공방 '식물도(島)' 등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어 볼 수가 없었어요. 

미리 돗자리를 준비해 와도 나무 그늘이 별로 없어 마땅히 쉴 곳이 적고, 앉을 벤치도 없어 불편했어요. 

가을소풍을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이에요. ⓒ 송창진 기자
한강대교에서 바라본 노들섬이에요. ⓒ 송창진 기자

그렇지만 탁트인  한강을 바라보며 서울을 조망할 수 있어 좋았어요.

 

* 현재 송창진 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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