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고 신기한 과학체험, 창의력이 쑥쑥 !
신나고 신기한 과학체험, 창의력이 쑥쑥 !
  • 김종현 인턴기자
  • 승인 2019.10.31 1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천구 2019 교육축제 창의과학체험 한마당이 열렸어요

 

창의과학체험한마당 행사 포스터 ⓒ 김종현 인턴기자
창의과학체험 한마당 행사 포스터. ⓒ 김종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포스트] 지난 10월19일 서울시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2019 교육축제 창의과학체험 한마당이 열려 다녀왔어요.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부모님과 함께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창의과학 체험한마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올해 행사는 오후 12시30분에 식전 공연인 벌룬쇼로 시작되었어요.

양천공원 입구의 벌룬 현수막 ⓒ 김종현 인턴기자
양천공원 입구에 행사를 알리는 벌룬 현수막이 설치되었어요. ⓒ 김종현 인턴기자

개회식이 진행된 후 다양한 과학체험을 할 수 있는 12개의 부스 프로그램이 연령별로 나뉘어 동시에 운영되었어요.

만 5세~초등학교 2학년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표면장력, 고체의 승화작용, 밀도, 잔상원리 등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또 초등학교 2~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는 전기의 흐름에 대해 생각해 보는 탄소회로도, 전기분해로 소금물에 글씨를 쓰면 색이 변하는 전기로 쓰는 글씨, 액체질소를 가지고 신기한 체험을 하는 극저온 세계, 부력을 이용한 수중 속 보물찾기, 구름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는 구름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어요.

과학체험 현장 체험부스 ⓒ 김종현 인턴기자
과학체험을 하기 위해 체험부스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요. ⓒ 김종현 인턴기자

창의과학체험 한마당은 아이들이 흥미로운 체험활동을 해보며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모든 체험행사는 현장에 방문한 순서대로 진행되어 참여한 어린이들이 원하는 체험을 골고루 할 수 있었어요.

‘창의력이 쑥쑥! 과학으로 소통하고 서로 공감하며 함께 참여하는 신나는 과학축제’라는 표어에 걸맞은 흥미로운 과학체험 한마당이었어요.

 

 

* 현재 김종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키워드검색사 업무도 맡고 있어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