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수 ‘플레이제이’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수 ‘플레이제이’
  • 홍석진 인턴기자
  • 승인 2019.11.05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제는 MC보다 가수로 기억해주세요"
가수 플레이제이가 인터뷰하는 모습이에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가수 플레이제이(PLAY J)가 인터뷰하는 모습이에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 가수라고 들었습니다. 랩이나 비트박스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댄스가수예요. 그러다 보니 랩이나 비트박스보다는 댄스와 노래 쪽에 더 자신감이 있는 편입니다.

 

◇가장 절친한 국내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누구인지요? 또 그분을 선택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 절친한 연예인이라기보다는 비즈니스나 일로 만나 관계를 맺게 된 선후배님들이 좀 있는 편이에요. 데뷔하고 나서 해외에서 인터뷰하는 MC를 좀 오랫동안 맡았었어요. 중국 오락 프로그램이나 경연 프로그램을 3년 정도 했었고 그다음에 대만 엔터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도 1년 정도 진행했었어요. 한류 스타들을 인터뷰하는 한국의 <연예가 중계>나 <한밤의 TV연예> 같은 형식의 프로그램이에요.

그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노래 ‘와’, ‘바꿔’ 등으로 유명한 이정현 선배도 만나게 되었어요. 이정현 선배는 중국 프로그램 출연 섭외에 성공해서 중국인들이 ‘미징신’이라고 부르며 호응이 대단해요. 이렇게 대선배가 움직이니까 △티아라 △크레용팝 △몬스타엑스 △BTS 등도 따라서 진출했어요. 그렇게 해외에서 활동하는 연예인들을 80명 넘게 인터뷰하고 좋은 반응을 얻어낸 것 같아요.

저는 다른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다기보다는 비즈니스 관계에서 만났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플레이제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플레이제이가 싱글 3집 앨범 'I Wonder Why'를 들고 기자와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가장 좋아하는 외국 가수나 래퍼가 있나요? 있다면 그 가수의 어떤 점이 좋은가요?

◆ 저는 맥스웰이라는 가수에 빠졌어요. 물론 예전부터 맥스웰이라는 가수를 참 좋아했는데 맥스웰의 보이스가 굉장히 허스키하면서도 짙은 음색이어서 그의 노래는 가을에 듣기에 좋아요. 가을만 되면 듣고 싶어져요.

저는 노래를 들을 때 가수의 목소리를 주로 듣는 편이라 맥스웰의 노래를 들으면서 굉장히 중독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 현재 홍석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