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오스 청소년 국제문화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한-라오스 청소년 국제문화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 권용현 인턴기자
  • 승인 2019.1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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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해요

[휴먼에이드포스트] 지난 12월9일 서울 성북구 돈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한-라오스 청소년 국제문화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라오스 청소년팀이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 권용현 인턴기자
라오스 청소년팀이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 권용현 인턴기자

한-라오스 청소년 국제문화 페스티벌은 한국과 라오스의 문화교류 및 문화소통을 위해 매년 두 나라를 오가며 개최되는 행사라고 해요. 한국청소년진흥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성북구가 후원했어요.

돈암 스포츠 센터 입구예요. ⓒ 권용현 인턴기자
행사가 열린 돈암 스포츠센터 입구예요. ⓒ 권용현 인턴기자

개그맨 이재호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라오스 파시캄 중고등학교 청소년 전통공연팀과 우리나라 청소년 사물놀이 공연팀, 청소년 전통무예 공연팀이 나와 다양한 끼와 개성을 발휘해 재미있는 공연을 펼쳤어요. 또 성북 공감예술단의 진도북춤(출연 이은정,김은진) 공연도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어요. 
 
게스트로는 걸그룹 하이큐티, 비보이 에딕션크루, 걸그룹 옐로비, 보이그룹 더스틴이 출연했는데요. 이들은 한국과 라오스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행복감을 주며 박수와 환호성이 절로 나오는 무대를 펼쳐 주었어요.

성북 공감예술단의 진도북춤 공연 모습이에요. ⓒ 권용현 인턴기자
성북 공감예술단의 진도북춤 공연 모습이에요. ⓒ 권용현 인턴기자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라오스의 청소년들이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더욱 친밀해지며 한류문화가 더욱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전통무예팀이 공연을 하고 있어요. ⓒ 권용현 인턴기자
우리나라 전통무예팀이 공연을 펼치고 있어요. ⓒ 권용현 인턴기자

한편, 한국청소년진흥협회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법인으로, 독도의 날 행사 참가 및 필리핀 (해외)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어요.

 

* 현재 권용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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