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상큼한 초콜릿과 딸기가 가득!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 축제
달콤상큼한 초콜릿과 딸기가 가득!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 축제
  • 윤진희 인턴기자
  • 승인 2020.02.11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대 수제 '서울디저트페어 초코&딸기전'
'2020 서울디저트페어-초코&딸기전' 포스터예요. ⓒ 서울디저트페어 홈페이지
'2020 서울디저트페어-초코&딸기전' 포스터예요. ⓒ 서울디저트페어 홈페이지

 [휴먼에이드포스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여러 행사들이 취소되는 가운데서도 '2020 서울디저트페어-초코&딸기전'은 예정대로 개최되어 행사장에 다녀왔어요.

먹거리부스에서 다양한새우튀김을 요리하고있어요.ⓒ 윤진희 인턴기자
먹거리부스에서 새우튀김을 요리하고 있어요. ⓒ 윤진희 인턴기자

 이 행사는 지난 2월7일 오후 3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되었고, 참가자와 관람객들은 저마다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어요.

26회를 맞이해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와 특이한 디자인의 다양한 작품까지 볼 수 있었어요.
 

다양한마카롱들이판매되고있어요.ⓒ윤진희인턴기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곰돌이 마카롱이 판매되었어요. ⓒ 윤진희 인턴기자

 특히 다양한 디자인의 마카롱을 비롯해, 수제청과 에이드, 초콜릿과 딸기로 만든 카놀리(이탈리아 페이스트리), 꿀케이크나 두부 아이스크림 등 이색 디저트 등이 눈에 띄었어요.

부대행사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수공예존'도 마련되어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체험을 즐길 수 있었어요.

다양한마카롱이판매되고있어요.ⓒ윤진희인턴기자
여러 모양의 디저트를 볼 수 있었어요. ⓒ 윤진희 인턴기자

예쁘고 특별한 먹거리를 구경하면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나니 눈과 입이 즐거웠어요.
내년에는 행사 기간을 좀 더 늘렸으면 좋겠어요.

 

* 현재 윤진희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