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편의를 생각하는 그늘막과 배려의자
시민의 편의를 생각하는 그늘막과 배려의자
  • 정민재 인턴기자
  • 승인 2020.05.27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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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따가운 햇볕 아래서 신호를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파란색 바탕의 우산 모양인 은평구 그늘막이예요. ⓒ정민재 인턴기자
파란색 우산 모양인 은평구의 그늘막이에요. ⓒ정민재 인턴기자
동대문 DDP앞 버스정류장의 그늘막이에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동대문 DDP앞 버스정류장의 그늘막이에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커다란 지붕형태의 모양인 불광천의 그늘막이예요. ⓒ정민재 인턴기자
불광천 산책길에 있는 커다란 지붕 형태의 그늘막이에요. ⓒ 정민재 인턴기자

[휴먼에이드포스트] 지난 5월25일 출근하는 길에 횡단보도 앞에 설치된 커다란 파라솔 모양의 그늘막을 보았어요.
각 자치구에서는 지난 겨울에는 '추위쉼터'를 설치한 데 이어 여름에는 '그늘막'을 설치했어요.

임신부나 노약자들은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배려의자에 앉을 수 있어요. ⓒ 정민재 인턴기자

추위쉼터처럼 그늘막 역시 각 자치구마다 모양과 색상이 달라요.
주로 횡단보도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보통은 우산처럼 생긴 파라솔 형태로 되어 있지만, 커다란 지붕 형태의 그늘막도 있어요.
기자가 사는 은평구에는 87곳의 그늘막과 함께 배려의자도 설치되어 있어요.
더운 날씨에 신호등을 기다리는 동안 그늘막 안이나 배려의자에 앉아 잠시나마 쉬고 가는 것도 좋아요.

 

*현재 정민재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는 발달장애인 기자입니다. 쉬운말 감수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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