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빛 바다와 선선한 바람, 그리고 이국적인 야자수가 있는 섬 제주!
푸른빛 바다와 선선한 바람, 그리고 이국적인 야자수가 있는 섬 제주!
  • 정민재 인턴기자
  • 승인 2020.07.31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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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못지않게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성한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이호테우 바닷가예요. ⓒ정민재 인턴기자
제주시에 있는 이호테우 바닷가예요. ⓒ 정민재 인턴기자

[휴먼에이드포스트] 7월24~26일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전국에 폭우가 쏟아진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제주도에는 비가 오지 않았어요.

제주국제공항에 야자수에요. ⓒ정민재 인턴기자
제주국제공항 주변에 심어진 야자수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겨요. ⓒ 정민재 인턴기자

제주도는 가운데 한라산을 중심으로 유명 관광지들이 고르게 퍼져 있어요. 섬의 위쪽은 제주시, 아래쪽은 서귀포시로 나뉘는데요. 기후와 생활풍습이 서로 달라 색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이번 여행에서는 주로 제주시에 있는 관광지를 방문했어요.

첫 번째 날 방문한 곳은 '선녀와 나무꾼'이라는 테마파크로 제주시 조천읍에 있어요. 이곳은 부모님과 조부모님 세대가 살던 모습을 전시해 놓은 추억의 장소예요. 곳곳에 전시된 옛날 물건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어요. 

태마파크 옆에 있는 '공포의 집'이에요. ⓒ정민재 인턴기자
태마파크 옆에 있는 '공포의 집'이에요. ⓒ정민재 인턴기자

테마파크 옆에는 '공포의 집' 체험관도 있어요. '심장이 약한 노약자나 임산부, 어린이는 출입을 금지한다'고 써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무섭지는 않았어요. 

두 번째 날 찾아간 곳은 제주시 이호동에 있는 이호테우 해변가예요. 푸른빛 바다에 선선한 자연의 바람,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의 야자수도 볼 수 있었어요. 

바닷가 위에 전망대예요. ⓒ정민재 인턴기자
 이호테우 바닷가 위에 있는 말 형상의 전망대예요. ⓒ정민재 인턴기자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을 못 가지만, 제주도는 해외 못지않게 볼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성한 곳이에요.

 

*현재 정민재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는 발달 장애인 기자입니다. 쉬운말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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