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무거워요"
"미세먼지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무거워요"
  • 송창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3.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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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나 외출시에 꼭 마스크를 챙겨야 해요
고속터미널역 안의 공기가 뿌옇게 흐려요.  ⓒ 송창진인턴기자
고속터미널역 안의 공기가 뿌옇게 흐려요. ⓒ 송창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금일 3월5일 어제에 비해 미세먼지 농도가 155마이크로그램을 넘기면서 최고율을 기록했어요. 

역대 최고치였던 어제 155㎍을 넘기면서 최고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지난 3월4일 여의교 오거리에서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해서 미세먼지를 피하고 있어요. ⓒ 송창진 인턴기자

 

미세먼지 특보도 강화돼 새벽 1시를 기해 서울의 초미세먼지주의보가 경보로 대치됐습니다.

서풍을 타고 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계속해서 들어와 우리나라의 대기 정체 상황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도 전국의 대기질은 '매우 나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침이나 오후,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마스크를 꼭 사용하세요.  

 

 


* 현재 송창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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