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데뷔 7주년' 기념 뜻깊은 기부 실천
뉴이스트 '데뷔 7주년' 기념 뜻깊은 기부 실천
  • 박희남 기자
  • 승인 2019.03.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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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또 다른 사랑으로⋯난청 어린이·발달장애인에 기부
ⓒ 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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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에이드] 그룹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기부천사가 됐다. 뉴이스트는 오는 15일 데뷔 7주년을 맞아 난청 어린이와 발달장애인을 응원하는 특별한 기부를 진행했다. 또 이들에게 음악을 선물하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뉴이스트의 기부는 멤버들이 지난 7년간 음악으로 팬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음악으로 보답하려는 따듯한 마음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뉴이스트는 난청 어린이를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비 지원하고,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발달장애 음악교육지원사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금일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사랑의달팽이 측에 전달했다.

이러한 뉴이스트의 뜻 깊은 기부로 생활의 불편함을 겪는 이들에게 새로운 일상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데뷔 7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진행하며 지금까지 받은 사랑을 또 다른 곳에 베푸는 선순환을 보여주는 가슴 따듯한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뉴이스트는 오는 15일 약 3년만에 완전체로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10일부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사 스포일러를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의 신곡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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