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에 백군기 용인시장이 직접 휠체어를 탔어요
장애인의 날에 백군기 용인시장이 직접 휠체어를 탔어요
  • 김민진 인턴기자
  • 승인 2019.04.22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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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장애인도 일반인처럼 사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백군기 시장이 휠체어를 타고 있어요. ⓒ 김민진 인턴기자
용인실내체육관에 장애인의 날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어요. ⓒ 김민진 인턴기자
백군기 시장이 휠체어를 타고 있어요. ⓒ 김민진 인턴기자
백군기 시장이 휠체어를 타고 있어요. ⓒ 김민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백군기 용인시장이 휠체어를 탔어요. 

백 시장은 지난 4월19일(장애인의 날 하루 전날)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는데요, 백 시장은 인사말을 하고 난 뒤 직접 휠체어 타고 장애인들의 고충 체험을 했어요.

백 시장은 체험을 하고 난 뒤 "장애인들도 일반인처럼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어요. 또 백 시장은 "관내 장애인 단체에서 3400여명의 장애인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행사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어요. 

 

 


* 현재 김민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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