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등 K팝을 알리는 '2019 서울뮤직페스티벌'
세계 1등 K팝을 알리는 '2019 서울뮤직페스티벌'
  • 김종현 인턴기자
  • 승인 2019.10.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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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이 K팝의 무대로 변신"

 

세종문화회관 건물 벽에 걸려 있는 플래카드 ⓒ 김종현 인턴기자
세종문화회관 건물 벽에 걸려 있는 서울뮤직페스티벌 플래카드. ⓒ 김종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지난 10월6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울뮤직 페스티벌 다녀왔어요.

'2019 서울뮤직 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SMUF)'은 100번째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세계 1등 K팝을 알리는 행사로 9월28일부터 10월6일까지 9일간 열렸어요.

메인무대에서는 발라드 대표가수 백지영 등이 출연한 SMUF 레전드무대를 비롯해 K팝 커버댄스 월드파이널 무대, SMUF 힙합무대, 100회 서울 전국체육대회 라이브파크의 버스킹 무대, 걸그룹 여자친구를 비롯한 아이돌 공연무대인 SMUF K팝, K팝 예비스타들의 공연이 있었어요.

메인무대인 K팝 걸그룹 ‘여자친구’의 공연. ⓒ 김종현 인턴기자
메인무대인 K팝 걸그룹 '여자친구'의 공연. ⓒ 김종현 인턴기자

보조무대에서는 SMUF 버스킹, K팝 스타들과의 미니 팬 미팅인 SMUF 미니콘, K팝 스타들과의 색다른 팬미팅을 할 수 있는 SMUF 피크닉, K팝 스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SMUF 톡이 열였어요.

보조무대 한양대학교 팀의 버스킹 공연. ⓒ 김종현 인턴기자
보조무대 한양대학교 팀의 버스킹 공연. ⓒ 김종현 인턴기자

K팝 체험 프로그램으로 SMUF K팝 빌리지에서 K팝 매니지먼트회사들이 참여한 전시프로그램과 새로운 뮤직체험, 그리고 아이돌 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텀블러를 가져오면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SMUF 카페가 운영되었어요.

뮤직파크 K팝 빌리지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있어요. ⓒ 김종현 인턴기자
뮤직파크 K팝 빌리지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있어요. ⓒ 김종현 인턴기자

미래음악체험관에서는 5G로 보는 좋아하는 아이돌과의 라이브 영상과 직캠을 찍을 수 있고, 5G 라이브 VR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를 눈앞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또 AR 증강현실을 통해 아이돌 스타와 입체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는 것 같은 체험도 할 수 있었어요.

모두 친구들과 페스티벌을 즐기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고, 우리의 K팝이 세계 최고라는 것을 페스티벌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 현재 김종현 인턴기자는 휴먼에이드포스트에서 생생한 '포토뉴스'를 취재하고 발굴하고 있는 발달장애 기자입니다. '쉬운말뉴스' 감수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고, 키워드검색사 업무도 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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