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트, 포토존... 친철한 파이어아트페스타"
"도슨트, 포토존... 친철한 파이어아트페스타"
  • 김민진 기자
  • 승인 2018.03.1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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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아트 페스타 '친철한 통역 자원봉사들' 곳곳에 배려와 친절 뭍어난
= 송창진 인턴기자
= 송창진 인턴기자

 

[휴먼에이드] '파이어 아트 페스타'는 친절했다.

패럴림픽과 함께 진행되는 문화올림픽의 수준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통역대기 서비스를 통한 외국 관광객들을 위한 배려의 모습, 데크마다 작품 설명을 세워놓은 안내판 모습. 

작품까지 휠체어로 이동할수 없는 장애인들을 위한 포토존까지. 

파이어 아트 페스타의 작지만 친절한 배려들은 기자가 인터뷰한 많은 외국 관람객들, 국내 관광객들로부터 칭찬처럼 자주 들은 이야기였다. 

'헌화가'를 주제로 작품을 태운다는 설명을 읽으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아깝다" "계속 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기자의 마음도 비슷했지만, 기자는 '불'로 태워지고 난 뒤 태어난 또다른 멋진 작품을 관찰해 보았기에 관람객들의 반응에 대해 작품 소개를 해주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불'로 다시 창조되는 '예술작품'의 놀이터가 된, 파이어 아트 페스타 현장 강릉 경포대. 

뜨거운 시선과 함께 맑고 경쾌한 파도소리가 파이어 아트 페스타의 마지막까지 더욱 뜨겁게 달궈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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